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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신혼여행 추천 - 렌트카, 숙소, 호텔, 식사, 맛집, 액티비티, 쇼핑, 쇼핑몰, 선물, 세관신고까지 싹다 정리했습니다!

 1. 렌트카

미국은 차급을 고르면, 그 차급에서 임의대로 나한테 렌트를 해줌. 이게 기본임. 예를 들어, 경차급을 내가 렌트했으면 매장에 갔을 때 모닝, 스파크, 레이가 있을 때 내가 지정해서 타는 게 아니라 그 셋 중에서 하나를 빌려 줌. 나의 선택권이 없음.

오픈카 비추. 달리면서 덮개 조정 불가능. 비오면 가다 멈추고 덮어야함. 무엇보다 와이켈레 쇼핑몰에서 트렁크 털리는 제1순위 차량임. 도요타 캠리나 닛산 알티마가 그나마 무난해서 그걸 추천함. 닛산 로그(SUV)는 트렁크가 쉽게 따인다고 하니 무조건 피해야함.

1) 알라모 렌트카 : 차급 내에서 남아있는 차량들 중 내가 고를 수 있음.

2) 허츠 렌트카 : 차급 내에서 아무거나 나한테 줌.

차량 상태는 허츠가 알라모보다 조금 더 좋음. 알라모의 장점은 내가 차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임.

렌트카 업체 순위는 허츠>알라모>>>넘사벽>>달러렌터카 등등

 

2. 식사

1) 루스 스테이스(Ruth’s Steak) : 꽃등심스테이크, 안심스테이크 강추합니다. 식비 20만원 나옵니다. 어떤 어플 깔아서 미리 예약하면 대기 없습니다. 신혼부부라고 하면 자리에 생화도 뿌려놓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12~15분 거리입니다. 대기 20~30.

2) 치즈케익 팩토리 : 가성비 스테이크집입니다. 12~15만원 나오는데 맛있습니다. (짤수도 있어요)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대기 40~60분 정도.

 

3) 니코스 피어 : 항구에 있는 참치포케(덮밥). 점심에는 덮밥, 저녁에는 연어스테이크&새우크림파스타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녁에 가면 덮밥 안 팜) 새우크림파스타와 연어스테이크 조합을 강추합니다. 여긴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가야합니다. 시설은 별로 안 좋음. 와이키키에서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의외로 신혼부부들 많이 안 오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연어스테이크 생긴건 별로인데 맛있어요.

4) 새우푸드트럭 : 노스쇼어쪽(북쪽)에 새우푸드트럭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집이 있습니다. 근데 거긴 비추입니다. 위생도 별로고 대기도 엄청 길고 그쪽 가면 길이 많이 막힙니다. 대신 제니스새우푸드트럭이라고 초입에 있는 그 집 깨끗하고 맛있습니다. 메뉴는 솔트, 갈릭 먹었었는데 갈릭이 맛있었던 거 같아요. 제니스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하면 차로 2분 거리에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거기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하시면서 좀 쉬시고, 깨끗한 화장실도 사용하세요.

5) 울프강 스테이크 : 유명하다고 하는데, 한국에 입점했습니다. 한국에서 시간 날 때 가세요. (비추)

6) 우동집 : 힐든 가든인 호텔 옆에 어떤 우동집 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줄 엄청 길고, 회전율 빠릅니다. 저녁 10시에 문 닫고, 930분쯤 대기줄 끊었던거 같아요.

7) 테디스 비거버거 : Big, Biger, Bigest. 이런식으로 햄버거 크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들어갈 내용물을 추가금을 내고 고르는 식입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처럼). 국민메뉴는 파인애플+아보카도+치즈 추가하는 겁니다. 맛있어요. 빅버거 크기가 버거킹 크기니까 Biger버거 시키지 마세요. 무조건 남아요.

 

 

3. 액티비티

1) 쿠알로아 랜치 ATV : 1시간짜리 탈만한데, 안 가도 되긴 합니다. 쥬라기공원 촬영장.

2) 하나우마베이 : 꼭 가세요. 6시인가 7시 전에 입장하면 입장료 무료, 주차비 무료, 시설입장전 받아야 하는 교육 면제입니다.

3) 다이아몬드 헤드 : 왕복 2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엄청 힘들긴 한데, 꼭대기에서 바다 보면 마음이 시원합니다. 올라갈 때 꼭 썬크림이랑 물 챙기세요. 모자도 쓰시고요, 땀 닦을 수 있는 손수건도 챙기세요. 등산 후 입구에 있는 푸드트럭에서 아이스워터 마시면 꿀맛입니다.

4) 파인애플 농장 : 갈만합니다. 쉬어가는 느낌이에요. 기차표 끊으면 앉아서 농장구경 할 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꼭 사드세요.

5) 폴리네시안 센터 :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꼭 가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저흰 안 갔어요.

 

 

4. 쇼핑몰 분석

1) 와이켈레 아울렛 : 하와이 아울렛 중에서 가장 저렴. 진품 맞나 싶을 정도로 폭풍할인임. 각 브랜드 공식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와이켈레 입점 확인할 수 있음. 정품임.

2) 알라모아나 쇼핑몰 : 와이켈레에 비해 동일제품 10~15% 비쌈. 일정이 바빠서 어쩔 수 없이 가면 모르겠지만, 동일브랜드가 와이켈레에 입점해있다면 무조건 와이켈레에서 구입할 것. 코치 같은 경우 알라모아나, 와이켈레 모두 입점해있는데 동일제품 가격이 10~15%정도 차이가 났음.

 

5. 쇼핑 : 와이켈레 아울렛 중심으로 설명

1) 와이켈레 아울렛에 갔을 때 삼성카드가 있으면 information에서 쿠폰북을 줍니다. 매장마다 기본 할인이 있는데 쿠폰북을 쓰면 거기에 중복해서 더 할인을 해줍니다.

실제로, 아디다스는 기본 70%할인 중이었는데, 여기서 100불 이상은 10불 추가할인 쿠폰이 있어서 기본 할인 + 10불 할인을 받아서 훨씬 더 저렴하게 샀습니다. 그 매장에서 한번 쿠폰을 쓰고 나면 쿠폰북에 도장을 찍어서 다시 못 쓰게 합니다.

 

2) 코치 매장은.. 하와이 먼저 다녀온 친구들이 엄청 싸니까 많이 사라고 해서 의아했는데, 진짜 싸도 너무 쌉니다. 탈탈 털어오세요.

 

3) 와이켈레 신발매장은 별로 안 저렴합니다. 그나마 나이키 에어맥스가 3~4만원 정도 저렴해서 사왔습니다.

 

4) 토리버치는 한국에서 80~120만원 정도 하는 가방들이 30~40만원입니다.

 

5) 타미힐피거 : 남자셔츠 엄청 싸다고 하더라구요. 전 별로 안 좋아해서 가보지 않았습니다.

 

6) 아디다스 : 8만원짜리 레깅스가 2만원입니다. 아디다스 할인 엄청 합니다. 담아오세요.

 


6. 선물

1) 친척(삼촌, 이모, 고모 등) 기본선물 : 에스티로더 립스틱(3~5개 포장된거 구입 후, 다이소포장지로 1개씩 개별포장해서 선물.) - 사촌들은 선물 따로 안 하고 신혼여행 후 모여서 밥을 먹었음

2) 고액축의금(50~100만원) 친척 선물 : 코치가방, 토리버치 지갑

3) 양가부모님 선물 : 양가어머님-토리버치 가방(30만원). 양가아버님-코치벨트,코치가방

4) 직계가족(형누나동생들) 선물 : 코치가방(10만원 내외), 아디다스 4~5, 나이키에어맥스

화장품은 인천공항 인터넷면세점이 40%.

 

7. 브랜드 분석 : 알라모아나 중심으로

1) 루이비통 : 한국대비 10% 저렴. 구입매력 없음(시간낭비)

2) 샤넬 : 한국대비 10~15% 저렴. 구입매력 없음(시간낭비)

3) 구찌 : 한국대비 30~35% 저렴. 무조건 구입. , 가격이 180~250만원 사이임.

한국에서 팔고 있는 것과 동일제품(넘버 같은거)30~35%정도가 쌉니다. 이거 사서 한국에 와서 영수증이랑 같이 첨부해서 미개봉 새제품으로 중고나라에 팔아도 무조건 이득입니다.

4) 와이켈레에만 있는 브랜드가 있고, 둘다 있는 브랜드가 있고, 알라모아나에만 있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알라모아나는 아울렛이 아니라 쇼핑몰이기 때문에 루이비통, 샤넬, 구찌 등 고급브랜드들도 입점해있는 반면, 와이켈레는 중저가 브랜드에서 극강의 할인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8. 세관신고

저희 쇼핑금액은 약 300만원 정도 됐었습니다. 세관에 신고해야 하는데 할까말까 하다가 신혼여행지 특성상 하와이는 신혼부부면 무조건 걸린다고 해서 정직하게 신고했습니다. 관세가 7~8만원 정도 나올 줄 알았는데 4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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